처음 상담을 시작했을 때는 Overall 66 / Each 66이 목표였지만, Reading 점수가 부족해 원하는 점수에 계속 아쉽게 미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매 시험 후 부족했던 부분을 정확히 분석하며 질문했고, 제가 드린 피드백도 그대로 적용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육아하시느라 바쁘시고 정신 없으셨을 텐데
특히 Reading은 Firefly 기출과 Collocation을 꾸준히 복습했고, Speaking 역시 DI 템플릿과 답변 방식을 계속 수정하면서 본인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아갔습니다. 시험이 끝난 뒤에도 어떤 유형에서 점수가 빠졌는지 직접 분석하며 학습 방향을 계속 조정했던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결국 재채점을 통해 목표 점수를 달성했고, Listening 66 / Reading 70 / Speaking 70 / Writing 68 (Overall 76)이라는 좋은 결과로 Each 66 조건을 모두 충족했습니다.
시험은 단순히 많이 푸는 것보다 피드백을 얼마나 제대로 반영하느냐가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였습니다.
목표 달성까지 정말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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